빛은 어둠의 부재다

시간 9 | 김상욱 강사 | 방영일 2021.05.07
인문역사 > 어쩌다 과학철학, 떨림과 울림
강의소개
김상욱은 우주의 본질을 본다는 것은 인간의 모든 상식과 편견을 버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구가 지금 돌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체감하지 못하듯, 우주는 우리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무수한 신비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그가 안내하는 물리의 세계는 우리 일상과 멀지 않은 세계입니다. 오히려 우리의 일상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하나의 외국어를 익히면, 하나의 세계가 열린다고 합니다. 물리학자 '김상욱'과 함께 '물리'라는 새로운 언어를 익혀 우리 삶을 새로운 틀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김상욱
약력
카이스트 대학원 물리학과 박사
카이스트 대학원 물리학과 석사
카이스트 물리학과 학사
현)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물리학과 교수
전)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교수
전) 서울대학교 조교수
전)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방문연구원
전) 카이스트 박사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