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꼴찌팀의 서글픈 스타, 장명부

시간 13 | 휴넷 강사 | 방영일 2021.04.30
인문역사 > 야구의 추억 : 한국야구의 영웅들
강의소개
무이일구(無二一球). 장명부 선수가 중요한 사람에게 싸인을 해줄 때 함께 적어주었던 사자성어로, '두 번의 기회가 없다는 듯 단 한 개의 공에 전력을 다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당대 최고의 능력치를 가진 투수로 평가받았던 '장명부 선수'. 그가 도박에 빠져 억대 연봉을 날리고, 싸늘한 모습으로 삶을 마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타국에서 건너와 인천 팬들의 가슴 속에 전대미문한 승리의 희열과 함께 기적을 몰고 왔던 장명부 선수의 이야기를 통해 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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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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