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헐크, 이만수

시간 11 | 휴넷 강사 | 방영일 2021.04.16
인문역사 > 야구의 추억 : 한국야구의 영웅들
강의소개
2007년 선수 은퇴 후, SK 와이번스의 수석 코치가 되어 한국으로 돌아온 이만수 선수는 텅텅 빈 관중석을 보고 기막힌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앞으로 열 번의 홈경기 안에 만원이 된다면 팬티만 입고 야구장을 돌겠다는 공약을 건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승패를 잊고 그와 함께 달리며 관중들은 이만수에게 환호를 보냈습니다. '헐크'라는 별명과는 달리 작달만한 키에 순한 인상을 지녔던 이만수 선수의 이야기에서 진정 중요시 여겨야할 소중한 기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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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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