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밀도를 높여라

시간 7 | 장영학 강사 | 방영일 2020.12.21
이노베이션 > 규칙없음
강의소개
성과급이 없는 넷플릭스가 인재밀도를 유지하는 방법은? 리드 헤이스팅스가 넷플릭스를 런칭한지 3년 후, 정말 탁월한 사람들만을 남기고 평범하거나 비관적인 사람들은 모두 해고하자 회사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는데요. 하지만 몇주 뒤, 높은 인재밀도의 효과는 점점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놀라운 것은 회사 규모가 훨씬 커지고, 글로벌 기업이 된 지금도 넷플릭스의 높은 인재밀도는 유지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단순히 '업계 최고 대우'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넷플릭스의 조직문화 유지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넷플릭스 CEO 리드헤이스팅스의 첫책, '규칙없음'을 조직문화 전문가인 얼라인업 장영학 대표와 함께 이해해봅시다.
교수명
장영학
약력
카이스트 전산학과 학사 졸업
UC버클리 정보데이터과학 석사 졸업
젊은 글로벌 리더, 강점 기반 컨설팅 전문가.
전략 컨설팅 회사 ‘엔플랫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여 이랜드, 삼성SDS를 거쳐 십여 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중국 주재원 시절 80여 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관리하던 경험을 담아 브런치에 리더십 관련 글을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다.
Publy에서 [수평적 조직문화 파헤치기] 리포트를 발행했고,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콘텐츠를 『어서 와, 리더는 처음이지?』로 출간했다.
현재 강점 기반의 HR 및 조직문화 컨설팅 회사 ‘TANAG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