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토닌과 도파민, 이것만 알면 덜 우울하다

시간 5 | 휴넷 강사 | 방영일 2020.09.22
라이프&컬쳐 > 우울할 땐 뇌과학
강의소개
우리의 뇌는 수많은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받아 활동합니다. 그러다보니 우울증의 원인 또한 복잡한데요.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의 효과만 알고 있어도 나의 우울증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세로토닌의 경우 기분을 좋게 만들고, 목표를 세우고 나쁜 습관을 피하는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물질로서 우울증 치료제에 많이 사용됩니다. 햇빛을 쬐고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세라토닌을 증가시킬 수 있는데요. 우울증에 원인이 되는 신경전달물질에 대해 알아보고, 일상에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교수명
휴넷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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