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의도적인 리스크 테이킹

시간 5 | 장영학 강사 | 방영일 2020.08.18
경영 > 베조스 레터
강의소개
'지숍(zShop)', '파이어폰(Firephone)'을 기억하시나요?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매년 공들여 작성하는 주주서한, ‘베조스 레터’라 불리는 이 편지에는 지금까지 아마존을 만들어온 경영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성공적인 실패를 장려하는 것 인데요. 실제로 아마존은 '지숍(zShop)', '파이어폰(Firephone)'의 처참한 실패로 엄청난 손실을 입었지만, 각각의 실패는 '아마존 마켓플레이스', '에코(ECO)와 알렉사(ALEXA)'로 완전히 번화하여 수식업달러의 수익을 안겨주었습니다. 성공적인 실패는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지 제프 베조스의 주주서한을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명
장영학
약력
카이스트 전산학과 학사 졸업
UC버클리 정보데이터과학 석사 졸업
젊은 글로벌 리더, 강점 기반 컨설팅 전문가.
전략 컨설팅 회사 ‘엔플랫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여 이랜드, 삼성SDS를 거쳐 십여 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중국 주재원 시절 80여 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관리하던 경험을 담아 브런치에 리더십 관련 글을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다.
Publy에서 [수평적 조직문화 파헤치기] 리포트를 발행했고,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콘텐츠를 『어서 와, 리더는 처음이지?』로 출간했다.
현재 강점 기반의 HR 및 조직문화 컨설팅 회사 ‘TANAG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