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동작의 파괴적 혁신, 포스베리 플롭

시간 6 | 김도균 강사 | 방영일 2020.06.17
리더십 > 승리와 기준을 만드는 Sports Innovation
강의소개
높이뛰기 경기를 생각할 때 사람들은 흔히 누워서 바를 넘는 선수들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원래 선수들은 다리로 먼저 바를 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미국 출신의 딕 포스베리 선수는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배면뛰기'를 시도하면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1960년대 중반에 생긴 매트 사용 규정을 고려하여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고 훈련했는데요. 그가 보여준 혁명을 통해 혁신적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어보시길 바랍니다.
교수명
김도균
약력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
사) 27대 한국 체육학회장
사) 한국 스포츠 산업협회 명예 회장
사) 한국 3대3 농구연맹 명예 회장
스포츠 콘텐츠 융합연구소 소장
UC Berkeley 교환교수
대한 체육회 미래전략그룹 전문위원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 전문위원
전) 나이키 스포츠 코리아 이벤트 마케팅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