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소개
미국 속담에 ‘1온스의 예방은 1파운드의 치료의 가치와 같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게 단위인 온스는 파운드의 16분의1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안전마진’을 위해 무조건 막대한 자원을 투입해 모든 생산시설을 요새와 같이 만들고 재고를 산더미처럼 쌓아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작지만 매우 중요한 준비를 비즈니스 상황, 회사의 처지에 맞추어 안전마진으로 마련하라는 것입니다. 기업 경영을 위해 안전마진을 어떻게 설계하고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명
류종기
약력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통상학
(現) IBM Resiliency Services 실장/전문위원
딜로이트 Enterprise Risk Services 이사
동아비즈니스리뷰(DBR) 객원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