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박스사고를 깨라!

시간 11 | 이홍 강사 | 방영일 2019.09.18
리더십 >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강의소개
리더는 항상 박스 사고와 조직의 석회화를 경계해야 합니다. 리더가 될수록 과거의 성공 경험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조직의 창의성을 단단하고 푸석푸석하게 만드는 것이죠. 경의 말대로 하라., 경의 말이 아름답도다. 신하와의 대화에서 세종이 가장 많이 한 말입니다. 그는 독보적 학식과 안목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낮추고, 자신의 박스를 무한으로 확장한 것이죠. 리더의 박스 사고를 극복하는 방법. 함께 알아보시죠.
교수명
이홍
약력
KAIST 경영과학과 석사, 박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현)광운대 경영대 교수
미국 미시건 대학 교환교수
한국지식경영학회 회장
지식경제부 및 국토해양부 자체평가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