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의 강제 퇴직자, 마키아벨리

시간 7 | 손관승 강사 | 방영일 2019.05.24
인문역사 > 인문학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트립
강의소개
마키아벨리는 어린 나이에 피렌체 공화국 제2서기국 서기관으로 임명되었으나 공직생활 15년 만에 강제 해직됩니다. 이후 그가 집필한 '군주론'은 40대 중후반의 나이에 퇴직한 남자의 울분화 회한, 비전이 담겨 있습니다. 그가 살았던 시대를 살펴보고 '군주론'을 통해 마키아벨리가 말하고자 했던 리더십에 대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손관승
약력

신문에 칼럼을 쓰고 강연을 하는 일명 ‘글로 생활자’
現 언론중재위원
前 MBC 베를린 특파원과 국제부장, 100분토론 부장, 기획부장
iMBC 대표이사
중앙대학 겸임교수 세한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