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의 출발점, 창조적 요동

시간 8 | 이홍 강사 | 방영일 2019.02.26
리더십 >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강의소개
세종 시절은 소빙하기로 가뭄과 기근이 계속되어 백성들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세종 중기를 넘어서며 고려 말과 비교하여 토지는 2.4배, 곡식 생산성은 4배가 증가하였습니다. 과연 세종이 이 가뭄이라는 고난을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그 비결은 바로 세종 대왕의 창조적 습관인 창조적 요동입니다. 이 창조적 요동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교수명
이홍
약력
KAIST 경영과학과 석사, 박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현)광운대 경영대 교수
미국 미시건 대학 교환교수
한국지식경영학회 회장
지식경제부 및 국토해양부 자체평가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