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is More

시간 7 | 손관승 강사 | 방영일 2019.02.18
인문역사 > 인문학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트립
강의소개
'Less is More’은 독일 출신 근대 건축의 거장 미스 반 데어 로에의 말로 유명해진 개념입니다. ‘간결하고 단순한 것이 더 아름답다’는 뜻을 가진 건축 철학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그 말은 이제 건축에서 벗어나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방면에서 조금씩 다른 뜻으로 응용되었습니다. 'Less is More’이라는 말에 담겨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통해 경영 인사이트를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손관승
약력

신문에 칼럼을 쓰고 강연을 하는 일명 ‘글로 생활자’
現 언론중재위원
前 MBC 베를린 특파원과 국제부장, 100분토론 부장, 기획부장
iMBC 대표이사
중앙대학 겸임교수 세한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