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새로운 자산, 데이터

시간 7 | 박재홍 강사 | 방영일 2019.02.20
경영 > 빅데이터가 만드는 기업의 미래
강의소개
제스트 파이낸스는 레드오션이라고 불리는 신용평가 시장에서 빅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사업을 성공시켰습니다. 기존의 신용거래 실적이 없더라도 소셜미디어나 다양한 고객 속성을 분석하여 대출을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제스트 파이낸스의 사례를 통해 자사의 새로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박재홍
약력

現)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
前) 울산과학기술대학교 (UNIST) 테크노경영대학 교수
前) UNISYS Korea 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