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가져오지마, 우버해서 갈께

시간 10 | 김병조 강사 | 방영일 2018.11.21
경영 > 우버 인사이드
강의소개
스타트업 가운데 기업 이름이 동사로 쓰이는 기업, 우버. 현재 전세계 600개가 넘는 도시에서 차 가져오지마, 우버해서 갈께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버라는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낸 칼라닉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면, 우버를 창업하기전 설립했던 스카우어는 파산했고, 레드스우시는 매각되었으며, 엔젤투자자로서 활동하던 시기에도 사실 성공률은 그저 그런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실패의 경험속에서 칼라닉은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과 자산보유최소화 전략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칼라닉의 이야기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 그리고 기존 기업의 경영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김병조
약력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히토츠바시대 상학연구과 교환연구생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경영전략/국제경영 전공)
현)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부교수
전) 마이애셋자산운용 사외이사
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조교수
전) 듀크대 경영대학원 방문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