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리는 평가의 조선왕, 세조

시간 8 | 신병주 강사 | 방영일 2018.09.28
인문역사 > 조선의 리더십에서 경영의 답을 찾다
강의소개
세조는 문무를 겸비한 영웅호걸이었지만 형과 조카에게 밀려 왕이 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거침없는 야심가 세조는 결국 어린 조카 단종의 왕위를 찬탈하고 왕권 강화를 위해 가까운 혈육과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죽였습니다. 수많은 신하들을 죽인 피의 군주이면서 부친인 세종의 위업을 계승한 치적군주의 이미지도 아울러 가지고 있는 왕, 세조. 그에 대한 평가의 양면성에 대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신병주
약력
-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 박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 석사
-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학사
- 건국대 사학과 교수
- 외교통상부 외규장각도서 자문포럼 위원
- 남명학 연구원 상임연구위원회 위원
-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예연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