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는 공자처럼 주말에는 노자처럼

시간 8 | 양병무 강사 | 방영일 2018.08.29
인문역사 > 논어에서 배우는 지혜
강의소개
기원전 518년, 동양 사상의 원조인 공자(孔子)와 노자(老子)의 만남은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서로 다른 사상에도 공자는 노자에 대한 칭찬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공자는 현실을 직시하고 혁신을 모색하였으며, 노자는 현실을 초월한 유유자적한 삶을 지향하였는데, 오늘날 현대인에게는 이러한 두 사상의 융합이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공자와 노자의 삶에 대한 가치관을 살펴보고,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 볼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양병무
약력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Hawaii주립대학교 경제학 석,박사
현)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재능교육 대표이사
한국인간개발연구원 원장
경총 노동경제연구원 부원장
미국 East West Center 연구위원
한국개발연구원(KDI) 주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