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일수록 설득력은 커진다

시간 6 | 윤태영 강사 | 방영일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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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You, Never Give in, Never Give in, never, never, never“ 가장 위대한 영국인, 윈스턴 처칠이 영국 Harrow School 졸업식 축사에서 남긴 첫 문장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자신이 주장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번 시간에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명
윤태영
약력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前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前 대통령비서실 연설기획 비서관
前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 실장
前 노무현 대통령후보 홍보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