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교양은 균형과 융합이다

시간 7 | 김경준 강사 | 방영일 2018.07.04
인문역사 > 지성과 실천을 위한 인문학 이야기
강의소개
개미 연구와 통신 네트워크 기술 개발과 같이 별다른 접점이 없어 보이는 두 분야가 만나서 기술 혁신을 이루어 내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문명의 역사는 인간의 지식과 기술이 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지식의 균형과 융합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데요. 본 컨텐츠를 통해 기존의 지식 습득을 넘어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를 키워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교수명
김경준
약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딜로이트 안진 경영연구소장
(전)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이사
(전)쌍용경제연구원 기업금융부, 기업조사부
(전)쌍용정보통신 전략기획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