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문화의 새로운 흐름, 플라스틱 프리

시간 8 | 김용섭 강사 | 방영일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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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플라스틱과 비닐은 우리에게 큰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던 소비문화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 또한 함께 높아졌는데요. 이런 소비자의 변화에 따라 기업들도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세계 각국 기업들이 새로운 소비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 중인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김용섭
약력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2006 ~ 현재)
Trend Analyst & Strategy Consultant
숙명여자대학교 원격대학원 강사
KBS, 주간동아,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
저서 <라이프 트렌드 2016 : 그들의 은밀한 취향>, <라이프 트렌드 2015 : 가면을 쓴 사람들>, <라이프 트렌드 2014 : 그녀의 작은 사치>, <라이프 트렌드 2013 : 좀 놀아본 오빠들의 귀환>, <집요한 상상>, <소비자가 진화한다>, <트렌드 히치하이킹> 외 다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CJ, LG 등 주요 대기업에서 특강/워크샵 1000여건, 컨설팅 프로젝트 100여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