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통하는 말의 법칙

시간 8 | 윤태영 강사 | 방영일 2018.06.22
리더십 > 리더의 말하기
강의소개
1863년 남북전쟁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미국 게티스버그 국립묘지 봉헌식에 두 연사가 초청 받았습니다. 주 연사는 당대 최고의 연설가 에드워드 에버렛으로 2시간 동안 화려하고 열정적인 연설을 마쳤습니다. 그 이후 연단에 오른 링컨 대통령은 2~3분의 짧은 연설을 마치고 조용히 연단을 내려왔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는 이 짧은 링컨 대통령의 연설이 바로 미국 역사 상 가장 많이 인용되고, 가장 위대한 연설로 손꼽히는 게티스버그 연설입니다. 사람들에게 더 빨리 통하는 말의 원칙은 무엇일까요? 함께 확인해 보시죠.
교수명
윤태영
약력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前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前 대통령비서실 연설기획 비서관
前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 실장
前 노무현 대통령후보 홍보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