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의 개념을 바꾸다,공유경제

시간 6 | 김종현 강사 | 방영일 2018.04.30
이노베이션 >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기술
강의소개
물건을 소유하지 않고 서로 빌려 쓰는 경제 활동을 의미하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 이것은 2008년 미국발 경제 위기의 충격 이후 로렌스 레식 하버드대 법대 교수가 처음 만든 개념입니다. 에어비앤비와 우버를 대표로 공유경제를 비즈니스 모델로 한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며 소유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유경제가 가져올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전망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김종현
약력
서강대 경영학사
KAIST 경영정보학 석사
성균관대 경영학 박사

현 한국투자파트너스 투자본부 이사
현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선임연구위원
현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초빙교수
현 한국핀테크포럼 정회원
현 한국은행 전자금융포럼 정회원
전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