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의 순서와 품격

시간 6 | 홍익희 강사 | 방영일 2018.01.05
리더십 > 유대인, 성공의 역사를 만든 비결
강의소개
유대인들은 우선순위에 따라 도움과 돌봄의 범위를 확장시키며 그들의 '정의'를 실현시킵니다. 뿐만 아니라 종교적 의무이기도 한 '자선'을 베풀 때에도 마음가짐에 따라 품격의 높이가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과연 유대인들은 돌봄의 영역을 어떤 순서로 확장시키며, 어떤 마음이 자선의 품격을 높이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명
홍익희
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학사
현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전 배재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전 KOTRA 밀라노 무역관장
전 KOTRA 마드리드 무역관장
전 KOTRA 멕시코 무역관장
전 KOTRA 파나마 무역관장
전 KOTRA 뉴욕 무역관 부관장

[저서] 환율전쟁 이야기 (2014)
[저서] 유대인 창의성의 비밀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