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만이 능사는 아니다

시간 9 | 김경원 강사 | 방영일 2017.11.14
경영 > 전쟁에서 경영전략을 배우다
강의소개
  한 때 재계 2위에 올랏던 대우그룹이 거대한 부채를 안고 순식간에 파산했습니다. 기술 경쟁력이나 자본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세계화에 발맞추기 위해 해외 법인을 빠르게 늘렸기 때문입니다. 이는 스피드만을 강조하는 경영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처럼, 눈 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좇기 위해 서두르다 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습니다. 자사의 큰 성공을 위하여 조금 더 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혜안과 이를 위한 내실 다지기의 중요성을 배워보겠습니다.
교수명
김경원
약력
미국 Columbia University 경영대학원 박사 과정 졸업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경영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영어영문과
세종대 경영대학 교수
前 디큐브시티 대표이사 겸 대성산업 수석이코노미스트
前 CJ그룹 전략기획총괄 부사장 겸 CJ경영연구소장
前 삼성경제연구소 금융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