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관통하는 돈키호테

시간 8 | 박철 강사 | 방영일 2017.09.06
리더십 > 21세기는 돈키호테형 리더를 원한다
강의소개
돈키호테는 자신의 종자 산초 판사가 바라타리아 섬의 총독으로 떠날 때, 그에게 총독으로서의 덕목에 관한 충고를 합니다. ‘하늘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사랑할 것’, ‘오만을 경계하고 근면할 것’, ‘공정하되 남을 배려할 것’ 등으로 해석할 수 있는 그 충고는, 그러한 덕목을 갖춘 리더가 있다면 세상이 더 나은 곳이 될 것이라는 작가 세르반테스의 바람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돈키호테의 충고를 귀 기울여 들음으로써 21세기에도 통용되는 생명력을 가진 돈키호테의 정신과 그 속에 녹아 있는 세르반테스의 사상을 되새겨보겠습니다.
교수명
박철
약력
스페인 마드리드국립대학교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과 석사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

하버드대 로망스어학부 방문교수
한국스페인어문학회 회장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회장
제8대,제9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스페인 왕립한림원 종신회원 임명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 회장